LEO'S JELLY FARM
안녕하세요,
레오의 젤리팜 대표 조영범입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식품·제과업계에서
수많은 가공식품을 기획하고 만들어왔습니다.
어느 순간 제 마음속엔 질문이 생겼습니다.
“정말 내 아이에게 이 제품을 먹이고 싶을까?”
맛있지만 건강하지 않은 간식, 화려하지만 본질이 비어 있는 식품들.
로컬 원물을 직접 만지고, 맛보고, 아이와 함께 나누며
“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간식”을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레오의 젤리팜에는
가족과 지역을 향한 진심을 함께 담습니다.
우리 가족이 매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이제 여러분의 가족과도 나누고 싶습니다.